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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UK P&I 클럽, 김정숙 언더라이팅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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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6-08-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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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P&I 클럽, 김정숙 언더라이팅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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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P&I 클럽, 한국 시장 전담 김정숙 언더라이팅 전무 임명



UK P&I 클럽이 한국 시장을 전담할 김정숙 선임 언더라이팅 전무(Senior Underwriting Director)를 임명했다. 런던 본사에서 근무하게 될 김정숙 전무는 윌리엄 베버리지(William Beveridge) 최고언더라이팅책임자(CUO) 및 아시아·태평양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김 전무는 향후 클럽의 언더라이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 시장 내 입지와 명성을 다지고 회원 기반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숙 전무는 지난 8월 4일 클럽에 공식 합류했다. 영국보험협회(CII) 정회원이자 변호사인 김 전무는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보험 중개, 언더라이팅, 법무 분야를 아우르며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P&I 및 FD&D분야의 높은 전문성과 회원사 및 브로커들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시장 전역에서 비즈니스 개발 및 고객 서비스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해 왔다.


김 전무는P&I 업계에서 주요 직책을 거친 후 최근 법무법인 CJC(Campbell Johnston Clark) 해운 전문 팀의 선임 어소시에이트로 재직했으며 독보적인 시장 전문성은 물론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과 법률적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김 전무의 합류로 회원사와 브로커에 대한 클럽의 지원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윌리엄 베버리지(William Beveridge) UK P&I 클럽 최고언더라이팅책임자(CUO)는 “김정숙 전무의 합류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이번 임명은 한국 시장에 대한 클럽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성장 전략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잘 입증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국 및 국제 해운 시장 전반에 걸친 김 전무의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특히 한국 시장에서 클럽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Contact: UK P&I 클럽 www.ukpan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