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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으로 ‘미래형 공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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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26-04-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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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으로 ‘미래형 공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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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 2026에서 버추얼 트윈 기반의 미래형 공장 비전 공개



다쏘시스템은 지난 2026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선보였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시장 수요 변화와 공급망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민첩하고 효율적인 공장을 구축할 수 있다.


14홀 H74 부스에서 제조 의사결정자들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3D유니버스(3D UNIV+RSES)’ 기반의 차세대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시켰다. 모바일 로봇, 고도화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시간 데이터 통합, 내재된 사이버보안 기능을 갖춘 이 환경은 실제 구축 이전에 시스템을 가상에서 설계·검증·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운영 중단 없이 지속적인 적응과 개선을 가능하게 했다.

주요 전시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산업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설계·최적화·검증하고,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 이전 단계에서 완성도를 높임

- 공장 레이아웃, 제조 자원, 물류 흐름 및 사이클 타임에 대한 설계·구성·시뮬레이션·분석을 통해 병목을 식별하고 공정 효율 최적화

- 가상 커미셔닝을 통해 설비, 공정 및 프로그램의 실시간 동작을 사전 검증하고 워크플로우를 테스트하여 공장 구축 이전 단계에서 효율성 향상

- 몰입형 산업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와 같은 로봇 동작 및 인간-로봇 협업 환경을 체험·교육·탐색

- 취약점 추적, 영향받는 소프트웨어 버전 식별, 선제적 리스크 매핑을 통해 안전하고 탄력적인 운영을 위한 사이버보안 요건 충족

- 로봇, 컨베이어, 설비에서 발생하는 성능 데이터를 버추얼 트윈에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지속적인 최적화 수행

- 증강현실(AR)을 활용해 장비 위에 단계별 수리 지침을 직접 오버레이함으로써 작업자의 유지보수 효율 향상


또한 플로랑스 베르제랑(Florence Verzelen) 다쏘시스템 EMEA 지역 부사장은 4월 20일 12시 30분부터 13시(CEST)까지 25홀 센터 스테이지에서 “누가 생성형 AI를 산업 성과로 전환할 것인가(Who will turn genAI into industrial performance?)”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 Contact: 다쏘시스템 www.3ds.com/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