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News West P&I, S&P Global로부터 재무건전성 'A-' 등급 상향 조정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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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7-26 15:49본문
West P&I, S&P Global로부터 재무건전성 'A-' 등급 상향 조정 획득
“영국의 대표적인 해상보험사 West P&I가 우수한 보험 운용 역량과 지속적으로 견조한 언더라이팅 실적을 인정받았다. 클럽은 2026년 2월 20일 종료된 회계연도 기준, 합산비율(Combined Ratio) 98%를 달성했다.”

톰 보우셔(Tom Bowsher), 웨스트 P&I 그룹CEO
West P&I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Global Ratings로부터 'A-' 재무건전성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7월 22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최근 수년간의 경영 성과 개선을 바탕으로, West P&I가 여러 주요 지표에서 IG Club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A-' 등급 부여는 S&P 자본적정성 평가 모델의 99.99% 신뢰수준에서 요구되는 기준을 넘어서는 잉여자본을 확보하는 등, 클럽의 강화된 자본 건전성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West그룹 CEO 톰 보우셔(Tom Bowsher)는 “West P&I의 언더라이팅 실적이 대폭 개선되었으며, 2026년 2월 20일 결산 기준 합산비율(Combined Ratio)은 5년 연속 IG 평균을 상회했다.”라며, “과거 성과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S&P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이러한 결실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수익성 개선과 우호적인 투자 환경에 힘입어 비상준비금(Free Reserve)은 역대 최고치인 USD 3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확충된 비상준비금은 S&P 평가 모델상 목표 자본 수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West P&I의 지급여력비율(Solvency Coverage)은 2026년 2월 20일 기준 195%로 상향되었으며, 2027년 회계연도 결산 시점에도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클럽은 다변화된 해상보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총원수보험료(Gross Written Premium) 약 USD 4억 5,000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Contact: West P&I클럽 www.westpandi.com
